본 순간 던져두면, 만들 때 꺼내 씁니다. 인스타·유튜브·틱톡 링크가 알아서 카드가 되는 레퍼런스 정리 도구 — 데이터는 전부 당신의 구글 시트에.
회원가입 없이, 구글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어떻게 되는지 보기 ↓
카톡 나에게 보내기, 브라우저 북마크, 인스타 저장함… 저장은 오늘도 했는데 다시 본 적은 없습니다. 링크는 쌓이는데 정리는 일이 되고, 정작 만들 때는 스크롤 지옥이죠. 링크 정리를 도구가 대신해준다면요?
보다가 공유 버튼으로 모아이브에.
폰에서도 그 자리에서.
플랫폼을 알아보고 썸네일·임베드 카드로 정리.
폴더도 제목 붙이기도 없음.
만들 때 태그로 불러오기.
그때 그 감, 그대로.
아는 플랫폼은 전용 카드로, 처음 보는 사이트 링크도 그대로 담깁니다. 그리고 이 목록은 계속 자랍니다 — 쓰시는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요청받아 추가해 나가요.
모아이브는 당신의 레퍼런스를 서버에 담지 않습니다. 로그인하면 당신의 구글 드라이브에 시트가 하나 만들어지고, 모든 레퍼런스는 거기에만 저장됩니다. 언제든 시트로 열어보고, 내보내고, 떠나도 데이터는 당신 것. 서버 비용이 0이라 무료도 선심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앱은 자기가 만든 그 시트에만 접근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공유 시트에서 바로 「MOAIVE」로. 아이폰은 3분짜리 단축어 한 번 만들면 공유 시트에 「MOAIVE에 저장」이 생깁니다. 감은 타이밍이니까요.